마음통하는 사람들이, 그저 찍는 것이 재미있고, 바라는 것 없이 함께 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들을 위한, 자유롭고 싶고, 그리고 조금은 더 서로에게 솔직해지고싶어 지어진 사진가들의 집합체.
디지털,필름,기종 따위는 숫자에 불과한 사진을 통한 만남이 좋고, 함께하는 사진이 즐거워 촬영이 더 즐거워지는, 사진가들의 영혼이 날개를 달았습니다.
계절은 변하고, 사랑도 변하고, 세월도 지나가지만, 이 곳에 모인 사진가들의 사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, 영원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.
사랑스런 자식같은 사진들을 공개하는 사진전은 일년에 단 한번.
생활의 기록처럼 남겨진 사진들의 일기장을 공개하는 디지털 슬라이드쇼는 사계절마다 한번씩.
함께 있어 즐겁고, 당신에게만 보여줄 수 있어 더 의미있는 사진가들의 집합체.
이 글을 읽을 수 있는 당신. 당신은 이미 우리에게 특별한 존재이십니다.
어서오십시오..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.